상상다람쥐님의 블로그(http://ramzy.tistory.com/225)에서 소개받은 책, "나는 똑딱이 포토그래퍼다".
이책을 읽고 조용히 생각을 해보았다.
사진을 취미로 한다고 말한지도 어언 10년이 넘었는데, 어째 내 열정은 10년전보다도 못해진건지,
멋진 사진을 위해서 들고다니는 dslr보다는 편하게 찍었던 똑딱이 사진들이 왜 더 나아보이는지,
기본을 공부한답시도 들고다니는 필름카메라보다도,
지금 나한테는 이 책의 저자같은 "사진에 대한 열정"이 필요한 시기같다.
[Panasonic FX38]
추운 겨울날, 손바닥만한 똑딱이로도 이런 사진을 찍을수 있는 열정이 다시 내게 돌아오기를,
매채와 도구를 떠나 즐거웠던 그 취미를 다시 찾을수 있기를.
이책을 읽고 조용히 생각을 해보았다.
사진을 취미로 한다고 말한지도 어언 10년이 넘었는데, 어째 내 열정은 10년전보다도 못해진건지,
멋진 사진을 위해서 들고다니는 dslr보다는 편하게 찍었던 똑딱이 사진들이 왜 더 나아보이는지,
기본을 공부한답시도 들고다니는 필름카메라보다도,
지금 나한테는 이 책의 저자같은 "사진에 대한 열정"이 필요한 시기같다.
[Panasonic FX38]추운 겨울날, 손바닥만한 똑딱이로도 이런 사진을 찍을수 있는 열정이 다시 내게 돌아오기를,
매채와 도구를 떠나 즐거웠던 그 취미를 다시 찾을수 있기를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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